



가슴 속 깊이 숨겨둔 가장 아름다운 이야기 사랑별곡 “…누구..?” “바람, 다녀가셔요?” 주름만큼 깊어진 세월의 그늘 그마저도 아름다운 한편의 時같은 아름다운 연극<사랑별곡> 젊은 시절, 사랑과 이별에 가슴 아팠던 ’여인’ 남편의 어긋난 사랑에 속이 까맣게 타버린 ‘부인’ 철없는 자식들 앞에선 마냥 미안한 ‘어머니’ 그녀의 머리에 하얀 서리가 내리기 시작하고 그녀의 손등에 검은 저승 꽃이 피고 나서야 깨달았습니다. 그녀의 삶에, 정작 그녀는 없었다는 것을…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나의 어머니” HOT POINT 베테랑 배우 총출동, 다시 없을 최고의 캐스팅! 이순재, 고두심, 송영창, 서현철 등 국내 최고의 배우 총출동! 무대 위 존재 자체가 감동인 배우들의 무대. 자신의 삶에서 당신은 버려야만 했던 세상 모든 어머니에게 바치는 ‘별곡’ 닿지 못한 옛사랑의 기억은 가슴에 품고, 무관심한 남편의 뒷 모습만 바라보며, 자식들에겐 일방적 사랑을 헌신한 ‘순자’. 그녀의 삶과 꼭 닮은 우리 어머니들에게 바치는 연극. 당신을 위로할 단 하나의 연극! 눈 깜짝할 사이 지나가버리는 인생. 고단하고 방법은 어눌했지만 순박하고 순수했던 삶. 한바탕 신나는 웃음과 진한 감동의 눈물로 이 시대를 살아가는 당신을 위로한다. SYNOPSIS 시골 어느 장터, 평범한 사람들이 그리는 정겨운 이야기! 시골의 어느 장터. 내리쬐는 뙤약볕을 가리는 다 부서진 검정 우산 아래. 한평생 웅크리고 앉아 그 자리를 지켜 낸 노년의 순자. 젊은 시절, 자신을 구하다 불구가 된 김씨를 마음에 품고 속죄하는 마음으로 남편과 자식에게 희생하며, 미지근한 소주 한잔이 유일한 벗이었던 그녀의 삶에도 어느덧 하얀 서리가 내리기 시작한다. 그러던 어느날, 증손자 돌잔치를 마치고 고단한 낮잠을 청하던 순자에게 김씨가 찾아와 함께 떠나자 하는데.. 오랜만에 해후에 반가운 마음도 잠시, 순자는 남편 걱정, 자식 걱정, 집안일 걱정에 쉽게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는다. 과연, 순자는 김씨를 따라 나서게 될 것인가? REVIEW 살다보면 가끔 잊습니다. 우리 부모님에게도 아름다웠던 시절이 있었음을.. 평생 어머니로 사시느라 좋은 거 한번을 본인 위해 안 하시던 어머니… 그런 어머니 손 한번 따스히 잡아 드리렵니다 -인터파크 sing**님 우리 부모님의 인생이 담긴, 부부간의 정과 사랑이 담긴… 부부 또는 모녀, 부녀가 함께 보시기를 추천! -인터파크 reaffo**님 눈물없이 볼 수 없는 연극 사랑별고. 쉽사리 멈춰지지 않는 눈물 - 인터파크 nono05**님 어머니 아버지 두 손 잡고 보러 오시게 하고 싶은 연극이다. – 인터파크 nadiya**님 CAST 박씨 役 – 이순재, 송영창 순자 役 – 고두심 최씨 役 – 서현철 김씨 役 – 정재성 창수네 役 – 김현 명숙 役 – 황세원 용팔이 役 – 허웅 영순 役 – 박초롱 젊은 김씨 役 – 김정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