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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형물

  • 무대막
  • 중앙광장
  • 연지홀앞
  • 분수대

한국소리문화의전당은 최첨단 복합 문화공간을 연출하기 위해 내부 공간의예술적 분위기 창출에서 나아가 외부 공간을 보다 활성화 시키고자 하였다. 외부 마당에 놓여지는 환경조형물은 단순한 장식품이 아닌 공간에 표정과 의미를 담으며 한 장소를 오랫동안 기억하게 하는 친근한 요소가 된다. 단순한 기능적인 구조물도 디자인이라는 수단을 통하여 전라북도 지역의 랜드마크로 새롭게 탄생되어 더욱 풍요로운 환경을 만들어내게 된다. 또한, 모악당에 설치된 무대막은 공연을 보기 위해 입장한 관객들에게 또다른 차원의 예술적 영감을 불어넣어 주고 공연의 감동과 기억을 한층 배가 시켜줄 것이다.

세계만방에 한국소리문화의전당의 위상을 널리 알리는 구상과 추상의 점묘법
무대막 “소리문화”

무대막 “소리문화” 사진

작품명  |  소리문화,   작가  |  서양화가 이동근,   원화가격  |  1,050m/m X 675 m/m (실물의 1/20) ,   막크기  |  가로 21m 세로 13.5m,  막소재  |  양모사 및 천연섬유

작품소개
금만평야를 바탕으로 원경에는 일출의 마이산, 중경은 풍남문, 근경 중앙에는 호남제일문, 좌우측은 미륵사지탑과 고인돌군 등 전라북도를 상징할 수 있는 도내 문화유적을 테마로 삼각구도 적용 배치하였다. 호남제일문 아래 모자이크는 200만 전북도민이 웅집한 모습을 표현하였고, 밑부분의 웅장한 용트림은 파도의 물결 소리를 소라의 고동소리로 증폭시켜 세계만방에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위상을 널리 알리는 구상과 추상의 점묘법으로 표현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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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와 다양한 소리, 음악을 체험하고 리듬을 공유하는 곳
중앙광장 “소리, 빛, 자연”

중앙광장 “소리, 빛, 자연”사진

작품명  |  소리, 빛, 자연,   작가  |  전수천,   재료  |  화강암, 오석, 스텐레스, 스틸 등,    크기  |  12.0 x 14.5 x 7.45m

작품소개
생명과 자연, 커뮤니케이션과 미래비전을 상징화 하였고 예술성에 디자인을 접목하여 직선과 곡선을 중심으로 구상한 작품이며, 조형 형태와 예술을 현대감각으로 해석하고 놀이와 다양한 소리, 그리고 음악을 체험하고 리듬을 공유할 수 있도록 표현하기도 하였다. 또한 시민이 휴식하고 대화하며 사고할 수 있는 건반(벤치로 활용)을 설치하였으며 공명을 체험할 수 있는 철봉과 장애인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슬립형 램프 설치하였다는 장소적 상징성을 통하여 생명, 자연과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공간임을 표현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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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과 현대가 접목된 활기찬 공간으로 연출
연지홀 앞 “율 - 심연의 울림”

연지홀 앞 “율 - 심연의 울림” 사진

작품명  |  율 - 심연의 울김,   작가  |  김성식,   재료  |  스텐레스, 스틸,    크기  |  6 x 4.5 x 5.8m

작품소개
농악에서 나타나는 율동성과 상모돌리기의 활기찬 곡선을 모티브로 한 작품으로 탄력 있는 곡선들의 변화를 통해 관람객들의 동선을 유도한 작품이다. 시각에 따라 선과 면의 교차로 운동감을 유도하였으며, 색상과 음영의 대비를 통한 다양한 변화성을 표현하였고, 열린공간과 닫힌 공간의 구획으로 동선을 유도 하였으며, 일조시간의 변화에 따라 다양한 형상을 표출하였다. 주변의 수평, 수직성 공간을 유기적 곡선으로 흡수하여 전통과 현대가 접목된 활기찬 공간으로 연출하는데 주안점을 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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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예술과 현대예술을 조화롭게 형상화
분수대 “영원을”

분수대 “영원을” 사진

작품명  |  영원을,   작가  |  류경원,   재료  |  화강암(오석, 고흥석 등),    크기  |  2.7 x 2.7 x 5.65m

작품소개
전통예술과 현대예술을 조화롭게 형상화하여 벽천에 어울리도록 분수의 아름다운 소리를 표현하고 영원을 상징화함으로써, 선율과 음율이 함께 하고 국악과 양악이 공유하며 춤의 운동감을 조각하여 영원함과 발전을 표현한 작품이다. 전통예술과 현대예술을 조화롭게 배치한 조각군상과 6개의 부채를 계단식으로 내려오는 맑은 물이 자연의 소리를 담고 있으며 작품 전체의 운동감은 수직으로 놓아 예향도민의 높은 문화적 기상을 표현하였다. 또한 전당의 전체적 마감 재료인 석재를 이용하여 건물과의 조화를 고려하였으며 일반인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상단부의 조각군상을 구상 조각하였다. 그리고 작품의 전체적 운동감은 수직으로 함으로서 주목성을 강조하여 랜드마크적 역할을 부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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