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한국소리문화의전당의 여름밤을 밝히는 '토요놀이마당’은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남녀노소 구분 없는 관객이 자유롭게 호흡할 수 있으며, 2003년 처음 선보인 이후로 8년 간 약 9만 명 이상이 관람한 전라북도의 대표적인 야외상설공연입니다.
크고 화려한 무대는 아니지만 꿈과 열정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토요놀이마당'은 여름 시즌 매주 토요일 저녁 8시에 펼쳐집니다. 예매도 필요 없고 연령제한도 없습니다. 돗자리를 펴고 싱그러운 밤공기를 마시며 즐기는 야외공연, 거기에 먹거리가 함께라면 풀패키지 여름밤 나들이 프로그램이 될 것입니다.
프로그램안내
구분
내용
공연일시
매년 7월~8월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상세 일정은 매년 변경됨으로 아래의 일정을 참고 하세요)